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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굿팜즈, 사물인터넷(IoT)기술 활용한 스마트팜 시스템 12월 내 완공 예정

  • 날짜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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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형 스마트팜 개발 및 보급 확산을 위한 스마트농업 사업의 일환으로 재배동, 연구동, 홍보동 등을 기획한 ㈜굿팜즈가 2020년 12월 내 완공 예정을 알렸다.

울산광역시에 위치한 ㈜굿팜즈(대표 김재홍)는 자체 농산물 공급 유통망을 보유한 기술 기반의 영농법인 회사로, 스마트팜 제품 보급부터 스마트팜 첨단
기술개발 및 교육, 홍보, 판매 등 스마트팜 통합인프라 및 서비스 등을 공급한다.

최근 울주군과 (재)울산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스마트팜 보급확산 사업’에 선정된 굿팜즈는, 울산 대표 IT 기업인 ㈜엔정보기술(대표 이장호)과
협업을 통해 자동화된 수직 성장형 작물 재배시설과 실시간 생육 상태 측정센서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엔정보기술은 66GHz 레이더를 이용한 용접부 비파괴 검사기, 24GHz 레이더 기반 가상펜스 개발 등에 전문성을 보유한 기업으로, 최근 3mm 높이를 측정하는
66GHz 레이더 센서 개발을 완료했다. 이는 환경 센서 데이터와 생육 측정 데이터를 취합하고 분석해 생육 초기 우수 품종 예측을 돕는다.

스마트팜을 도입한 농가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통해 스마트팜 컨테이너 내부의 온-습도 조정, 공조시스템 제어, 실시간 모니터링 등을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원격 제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수집된 작물 생육 정보에 대한 빅데이터는 최적의 생육 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며, 생산 편리성 및 효율성을 높인다.

김재홍 대표는 “사물인터넷(IoT) 기술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한 스마트팜 개발 및 보급 사업에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스마트팜 개발 및 보급을 확산하는
재배동, 연구동, 홍보동 등은 올해 12월 내 완공될 예정이다”라며 “컨테이너를 활용한 스마트팜농업 활성화에 혼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굿팜즈는 저전력 광대역(LPWA) 통신기술, MQTT 프로토콜 적용, 농장내부에서 환경제어, 생육데이터 수집 등 복합기능을 갖춘 작업보조로봇을 개발 중에 있다.

[출처] :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